광고
광고

한부원-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과 상생 발전 업무협약

‘전세사기 공동대응·시세정보 공유·연구 및 교육활동’ 상호 교류
손태락 원장, ‘부동산 거래 시장의 건전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기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2/11/10 [17:16]

한부원-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과 상생 발전 업무협약

‘전세사기 공동대응·시세정보 공유·연구 및 교육활동’ 상호 교류
손태락 원장, ‘부동산 거래 시장의 건전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기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2/11/10 [17:16]

▲ 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왼쪽 다섯번째)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이종혁 회장(왼쪽 네번째)이 「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부동산원)


한국부동산원(이하 한부원)10일 한부원 서울사무소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이종혁)건전한 부동산 시장 조성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부동산원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기여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전세사기 피해방지 공동대응 허위매물 모니터링 및 전자계약 활성화 시세(한국부동산원-부동산테크, 한국공인중개사협회-한방)등 부동산 가격정보 공유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교육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부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허위매물 모니터링, 임대차 신고제도,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지원할 예정으로, 일선 공인중개사의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또한, 실거래사례 분석 및 약 6천 여명의 협력공인중개사 자문 등을 통해 전국의 시세파악이 가능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오피스텔)에 대한 가격정보(부동산테크)를 대국민에게 제공하고 있어, 향후 상호 간 가격정보 공유로 보다 효율적인 시세 모니터링과 협력공인중개사 선정 및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부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은 물론 부동산 거래 시장의 건전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