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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올해 상반기 중 ‘농촌 외국인근로자 체류기간’ 5개월에서 10개월로 확대

포천시 돼지농장에서 불법체류자 신분의 60대 태국인 노동자 사망 관련.. 양성화 시급
농림축산식품부, ‘법무부와 지속 협의 중이며 법무부가 긍정적으로 검토’ 답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03/21 [13:59]

최춘식, 올해 상반기 중 ‘농촌 외국인근로자 체류기간’ 5개월에서 10개월로 확대

포천시 돼지농장에서 불법체류자 신분의 60대 태국인 노동자 사망 관련.. 양성화 시급
농림축산식품부, ‘법무부와 지속 협의 중이며 법무부가 긍정적으로 검토’ 답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03/21 [13:59]

▲ 최춘식 국회의원.(사진=최춘식의원실)     ©GNNet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은 경기도 포천시의 돼지농장에서 불법체류자 신분의 60대 태국인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돼 외국인근로자의 양성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올 상반기 중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기간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20일 최춘식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최춘식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촌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기간 확대를 요구했고, 이에 현행 5개월에서 최대 10개월 범위내로 확대하기 위하여 법무부와 지속 협의 중이며 법무부가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상반기 중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농림축산식품부는 답변했다.

 

최춘식 의원은 농번기를 맞아 농촌의 인력난이 심각해지면서 현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정부가 직접 나서 외국인계절근로 관리체계를 시급히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천과 가평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최춘식 의원은 지난해부터 농촌 외국인근로자 체류기간의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한 바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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