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동근 의정부시장, 입석마을 벚꽃길 걸으며 봄의 청취를 주민과 함께 만끽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04/09 [17:14]

김동근 의정부시장, 입석마을 벚꽃길 걸으며 봄의 청취를 주민과 함께 만끽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04/09 [17:14]

▲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8일 가능동 입석마을에서 열린 ‘2023년 입석마을 벚꽃길축제’에 참석해 주민들과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의정부시청)


경기 의정부시는 8, 녹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공완식)주관, 의정부시와 성실교회(담임목사 염종석) 후원으로 먹거리장터와 꽃을 주제로 한 체험, 국악 공연 등 시민들이 편안히 참여하는 ‘2023년 입석마을 벚꽃길축제행사를 열었다.

 

‘2023년 입석마을 벚꽃길축제202210월 아동성범죄자 김근식의 거주지로 예정된 가능동 소재 갱생시설이 알려짐에 따라 입석마을과 녹양동 일대 시민의 높아진 불안감을 해소하고 마을의 인식 및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수립추진됐다.

 

김동근 시장은 입석마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벚꽃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살기 좋은 마을로 다시금 알리기 위해 7월 예정인 CRC 관통도로를 개통을 시작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부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