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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광적면 ‘못자리 설치 농가’ 방문 격려

‘쌀 적정생산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 양곡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기여해 줄 것’ 당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04/09 [16:40]

강수현 양주시장, 광적면 ‘못자리 설치 농가’ 방문 격려

‘쌀 적정생산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 양곡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기여해 줄 것’ 당부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04/09 [16:40]

▲ 양주시 광적면의 못자리 설치현장을 방문한 강수현 시장이 모판을 나르며 농민들의 일손을 거들고 있다.(사진=양주시청)


경기 양주시는 강수현 시장이 지난 6일 광적면 효촌리 못자리 설치현장을 방문해 분주하게 작업하고 있는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손을 보탰다고 전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일 년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못자리는 농번기마을 농업인 간 품앗이로 20여명이 함께 농작업을 하는 매우 중요하고 큰 농사일이다.

 

이날 강 시장은 "쌀 소비량 감소에 따른 수급 안정을 위해 쌀 적정생산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수급조절과 가격안정에 기여해 주실 것을 농민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못자리 적기 설치 기간을 오는 26일까지로 설정하고 모판준비, 볍씨 침종 및 소독, 파종, 상자 쌓기, 육묘관리 등 현장지도에 나서고 있다.

 

특히, 매년 벼 육묘 시 문제가 되는 벼 키다리병 방제를 위해 30의 물에 종자소독 약제를 적용배율로 희석해 48시간 유지하도록 하고 4월 이상저온 대비 못자리 보온과 환기 등 환경관리 지도하고 있다.

 

올해에는 쌀 적정생산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국내육성 품종 최고급쌀 생산기술 시범사업을 지원받아 양주시쌀연구회에 투입. 표준 파종량 준수, 적정 시비량(7kg/10a) 등을 실천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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