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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23년 구리시 공동주택 워크샵” 개최

33번째 신설중인 한강 교량명칭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 선언

고기환기자 | 기사입력 2023/07/17 [18:49]

(사)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23년 구리시 공동주택 워크샵” 개최

33번째 신설중인 한강 교량명칭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 선언

고기환기자 | 입력 : 2023/07/17 [18:49]

▲  사)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23년 공동주택 워크샵" 기념사진(사진= ©고기환기자)

 

)구리시아파트입주자대표의연합회(이하 구아연)가 지난 15일 오남읍 팔현리에서 “23년 구리시 공동주택 워크샵을 진행했다.

 

이날 한상욱 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리시는 인구의 7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입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님들이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당부 했다.

 

“23년 구리시 공동주택 워크샵에는 관내 입주자대표회의회장 30여명과 공동주택관련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리시 아파트 발전과 투명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을 위한 서로의 이견 및 정보를 교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구아연은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2002년 이영열 초대 연합회장의 시작으로 올해 22년째 구리시아파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구아연 회원 일동은 구리시민의 숙원인 “33번째 한강 신설교량명칭 구리대교 명명 촉구 결의를 선언하고, 구아연 한상욱 연합회장은 구리대교는 설치교량의 87%이상이 행정구역상 구리시 지역인 만큼 구리대교명명은 당연한 처사라고 회원들과 함께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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