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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북한의 부패 현황과 개선방안’ 학술대회 열어

대진대 법정책연구소, 한국부패방지법학회, 대진평화통일교육연구원 공동주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07/17 [09:19]

대진대 ‘북한의 부패 현황과 개선방안’ 학술대회 열어

대진대 법정책연구소, 한국부패방지법학회, 대진평화통일교육연구원 공동주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07/17 [09:19]

▲ 대진대 법정책연구소, 한국부패방지법학회, 대진평화통일교육연구원이 공동주최한 ‘북한의 부패 현황과 개선방안’ 하계학술대회.(사진=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는 지난 14일 대진대학교 법정책연구소, 한국부패방지법학회, 대진평화통일교육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통일과 부패 : 북한의 부패 현황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하계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17일 대진대에 따르면 공동학술대회, 부패방지법,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보호법, 공공재정 부정이익환수법 등 많은 주제를 갖고 지금까지 많은 부패방지 관련 입법의 제안과 도입 및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고, 또한, 한국사회에 상당 부분에 기여를 해왔다.

 

대진대학교 최용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하계공동학술대회는, 부패방지에 대한 인식의 테마를 갖고 우리 사회도 여전히 부패방지 인식이 미흡하지만, 북한의 부패실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욱 심각한 만큼, 이에 대해 우리가 더욱 잘 알고 대비해야만 보다 안정적인 통일한국을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최용전 교수는 어쩌면 오늘의 대주제인 북한의 부패 현황과 개선방안은 아직은 사치인지도 모르겠다.”북한의 부패 현실을 개선하기에 앞서, 적어도 우리가 북한의 부패현실에 대해 보다 정확히 알고 진단해 통일한국을 대비하는 것만으로도 오늘 학술대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겠느냐?”고 대회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대진대 통일교육선도대학 사업단의 협력과 지원으로 보다 연구 분야의 시야를 크게 넓히게 됐다는 점에서 소성규 사업단장에게 재차 감사의 인사를 전한 최 교수는, 쉽지 않은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발표논문을 준비해 준 박승일박사, 조원용 교수, 이권일 교수에게도 깊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기조발제에 이어, 이번 3개 영역의 주제 즉, 북한의 부패방지의 법적 과제 북한의 인권 침해 현황과 부패방지 방안 북한 부패단속과 체제 공고화를 위한 법제 고찰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뤄졌으며, 시간관리까지 완벽한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됐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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