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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제3회 세계상생포럼 국제학술대회’

「세계 문명 위기 해결에 종교는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주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10/04 [15:16]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 ‘제3회 세계상생포럼 국제학술대회’

「세계 문명 위기 해결에 종교는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주제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10/04 [15:16]

▲ 제3회 세계상생포럼 국제학술대회 홍보포스터.(사진=대진대학교)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원장 배규한)이 주관·주최하고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세계신종교학회, 국제도교학회가 후원하는 3회 세계상생포럼 국제학술대회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잠실 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볼룸과샤롯데룸에서 열린다.

 

4, 대진대에 따르면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세계 문명 위기 해결에 종교는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인류가 직면한 세계 문명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담론과 대안을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학자들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세계상생포럼은 항구적 세계평화에 관한 학술연구와 국제적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대진대학교 대순사상학술원이 2017년에 발족한 국제 학술 포럼이다.

 

9부로 나눠 이틀 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종교학 및 인문사회분야 12개국 30여 명의 세계적 석학이 참여해 인류가 염원하는 현대 문명 위기의 극복과 해결에 대한 지혜를 모으게 된다.

 

먼저 1부와 2부에서는 영국 세계종교정보네트워크(INFORM)’의 창립자이자 의장인 아일린 바커 런던정경대 명예교수와 세계신종교학회 마시모 인트로빈 소장, 대순사상학술원 배규한 원장, 그리고 국제도교학회 회장 리비아 콘 미국 보스턴대 명예교수, 한국종교학회 회장을 역임한 한신대 류성민 교수, 한국도교문화학회 회장을 역임한 이화여대 정재서 명예교수 등 8명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3부에서 9부까지는 미국종교학회 중국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미국 콜로라도대 테리 클리만 교수, 미국종교사회학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한 미국 웨스턴워싱턴대 홀리 포크 교수 등의 발표를 시작으로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학자들이 세계 문명 위기 해결을 위한 종교, 철학, 과학 등의 다양한 학문적 관점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순사상학술원은 대순사상에 기반한 학술연구교육활동덕성함양으로 세계화평과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자 1992년 대진대학교 개교와 함께 설립된 교책 학술 기관으로, 전 세계의 권위 있는 학술기관, 학회, 학자들과 국제적 학술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술연구, 학술교류, 연구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대순사상논총'(KCI 등재학술지) JDTREA 영문국제학술지를 발간하고 있고, 올해에는 '동아종교문화연구' 중문국제학술지 발간 예정 등, 연간 8권의 정기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으며, 세계상생포럼 국제학술대회, 대순사상학술원 학술대회, 동아종교문화 국제학술대회, 동아시아 신종교 국제학술대회 등 매년 평균 10회의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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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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