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연천군, 정전70주년 기념 ‘제복의 영웅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한 국민대축제’

28일 연천 전곡리유적지에서, 군인·경찰관·소방관 등 제복근무자의 노고 공감위한 ‘2023 강철캠프체험’ 진행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10/24 [13:35]

연천군, 정전70주년 기념 ‘제복의 영웅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한 국민대축제’

28일 연천 전곡리유적지에서, 군인·경찰관·소방관 등 제복근무자의 노고 공감위한 ‘2023 강철캠프체험’ 진행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10/24 [13:35]

▲ ‘제복 입은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한 국민대축제' 홍보포스터.(사진=연천군청)


경기 연천군과 국가보훈부는 정전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8일, 제복 입은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한 국민대축제(2023 강철캠프체험)’를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24일 군에 따르면 연천군은 수도권 최북단에 위치한 DMZ접경지역으로 군병력 3만여 명이 주둔하는 등 제복 근무자들이 집약된 지역이다. 이에 국가보훈부와 연천군은 제복 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선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 제복근무자의 노고에 공감하기 위해 제복근무자와 시민, 채널A 인기프로그램인 강철부대3 출연자 최영재, 강민호 등이 참여하는 유격체험이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피아니스트 박숙련,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 등이 출연하는 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 클로징콘서트가 열린다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인 제복과 함께 YES연천! 콘서트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송가인, 최예나, 알리 등 국내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제복 입은 영웅들과 그 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자긍심을 갖는 대한민국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북부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