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호국보훈의 도시 연천군, ‘군·경·소방 등 제복의 영웅들이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서부전선 최전방 위치, 제3현충원 건립 추진.. ‘국민대축제’ 통한 제복의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 전달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3/10/31 [16:18]

호국보훈의 도시 연천군, ‘군·경·소방 등 제복의 영웅들이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서부전선 최전방 위치, 제3현충원 건립 추진.. ‘국민대축제’ 통한 제복의 영웅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 전달

이건구기자 | 입력 : 2023/10/31 [16:18]

▲ 국가보훈부와 연천군이 주관 주최한 ‘제복 입은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한 국민대축제(2023 강철캠프)’에 군인, 경찰, 소방관들과 군민들이 참석해 가을저녁 즐거운 한 때를 즐기고 있다.(사진=연천군청)


국가보훈부와 연천군은 지난 28, 전곡리유적지에서 열린 제복 입은 사람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한 국민대축제(2023 강철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31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국민대축제는, 3현충원 건립이 추진되고 있고 서부전선 최전방이자 제복 근무자가 밀집해 있는 연천에서, ··소방 등 제복 근무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알리고 응원하고자 하는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제복 근무자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채널A 인기프로그램인 강철부대 출연자 최영재, 강민호 등과 함께 잔디 포복과 타이어 끌기(드래그), 사격 등 강철부대 유격체험이 진행됐다.

 

오후 4시에는 피아니스트 박숙련,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 등이 출연하는 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 클로징콘서트가 열려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에 참여한 전 제복 근무자 및 국민들이 격조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겼다.

 

이어 인기가수 송가인, 최예나, 알리, 송하예, 두 자매 등이 출연한 제복과 함께 YES연천! 콘서트를 끝으로 제복 근무자와 전 국민의 화합을 이끌어내고 다시 한 번 더 제복 근무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덕현 군수는 군인, 경찰관, 소방관 등 제복 입은 영웅들을 존경하는 뜻에서 그에 합당한 예우가 우리 연천군에도 요구된다제복 입은 영웅들에 대한 예우와 보훈에 대한 의식이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께 깊이 인식되는 축제가 되었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 건립 연천군 유치 선언' 기자회견.(사진=연천군청)


한편 연천군은 이에 앞서 지난 26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성원 의원의 주선으로 김덕현 연천군수와 심상금 연천군의회의장 등 지역 시·도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보훈종합복지시설 건립 연천군 유치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호국보훈의 도시 연천군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한 바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북부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