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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드론 활용 개발제한구역 단속

불법의심 158건 탐지... 지형·지물 변화 신속 탐지... 불법행위 초기에 적발...

고기환기자 | 기사입력 2024/01/15 [13:25]

경기도, 지난해 드론 활용 개발제한구역 단속

불법의심 158건 탐지... 지형·지물 변화 신속 탐지... 불법행위 초기에 적발...

고기환기자 | 입력 : 2024/01/15 [13:25]

 양주시 개발제한구역 불법의심 창고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지난해 3회에 걸쳐 시흥시, 남양주시, 양주시 등 15개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드론 활용 단속을 한 결과 불법 의심 158건을 탐지했다고 15일 밝혔다.

 

불법 의심 행위는 건축 관련 행위 123(78%), 형질변경 34(21%), 벌목 1(1%)이다.

 

158건 중 56건은 현장조사 결과 불법행위로 판명 난 16건은 원상복구 됐으며, 40건은 행정 조치 중이다. 158건 가운데 최근 촬영된 불법 의심 45건은 시군에 현장조사를 요청한 상태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 또는 형질변경 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시정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 엄중한 행정 조치가 진행된다.

 

도는 올해도 시군 수요조사를 한 후 드론 활용 단속을 연간 3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류호국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단속 효과가 좋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개발제한구역을 잘 보전하기 위해 불법행위 조기 발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개발제한구역 불법의심 창고 (사진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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