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시, 다자녀 가구 어린이집 입소료 지원 대상 확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4/01/20 [10:28]

구리시, 다자녀 가구 어린이집 입소료 지원 대상 확대

오종환기자 | 입력 : 2024/01/20 [10:28]

▲ 구리시청 전경(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올해 1월부터 어린이집 입소료 지원대상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2007년부터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과 다자녀 가구 아동에 어린이집 입소료를 지원해 왔으며, 다자녀 가구 지원 기준을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다자녀 가정이 우대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최근 구리시 저출산대책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시에 거주하면서 관내 어린이집에 입소할 경우, 어린이집 이용 아동 보호자는 어린이집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입소료 지원 신청을 하면 되며 이후 시에서 신청 서류 검토 후 다자녀 가구로 인정되면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입소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백경현 시장은 최근 저출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2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에 대한 다양한 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서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