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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고구려역사문화보존회등, 23개 역사단체..구리시 박영순 총선 예비후보 지지키로..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4/02/05 [18:36]

(사) 고구려역사문화보존회등, 23개 역사단체..구리시 박영순 총선 예비후보 지지키로..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4/02/05 [18:36]

▲ 23개 역사단체



사단법인 고구려 역사문화보전회(이사장 임이록) 등 23개 역사 단체는 2월 3일(토) 서울 강남구 소재 청담 평생교육관에서 정기 역사 포럼을 개최하고 이번 4.10 총선에서 구리시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박영순 국민의힘 예비후보를 역사 단체 추천 후보로 지지키로 했다.

 

5일 23개 역사단체는 포럼에을 통해 고구려 역사문화보전회를 위시해 중추적인 역사 단체인 (사)한배달, (사)현정회, (사)우리 역사선양회 등이 참석해 22대 국회에서 투철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해 나갈 의원 후보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에서 ‘산서성 답사기’로 첫 발제를 마친 이일걸 (사)한배달 이사장 겸 역사의병대 회장은 “오랫동안 박영순 후보를 지켜 보고 내린 결론은 아마도 대한민국 정치인 중에서 가장 역사의식이 투철한 분이라는 것이다”라며 “이런 정치인을 국회로 보내야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마구 날아오는 역사 왜곡을 제대로 막아내지 않겠느냐?”고 발언했다.

 

이에 따라 23개 역사 단체는 박영순 예비후보를 추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유는 박영순 후보는 구리시장 재직 시절 구리시를 ‘고구려의 도시’로 선포하고 구리시에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광개토대왕 동상과 비(碑)를 세웠으며, 고구려 대장간 마을을 조성하여 고구려인의 생활상을 후세인들이 확인해 볼 수 있게 하는 등 ‘고구려 시장’으로 유명한 점 등을 우리 역사 단체가 인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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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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