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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경찰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순찰

- 설 명절 기간 특별치안활동 전 경찰 역량을 집중하며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실시...

고기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22:14]

경기 구리경찰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순찰

- 설 명절 기간 특별치안활동 전 경찰 역량을 집중하며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실시...

고기환 기자 | 입력 : 2024/02/06 [22:14]

 구리경찰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 특별치안활동 단체 기념촬영 (사진=고기환 기자)

 

경기북부 구리경찰서(서장 오미애)는 설 명절 맞이하여 특별치안활동 기간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유지하기 위해 26일 오후 2시 구리경찰서 생활안전과, 교문지구대, 구리전통시장 상인회(회장 박규창), 구리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향인) 대원과 함께 관내 핵심범죄예방구역인 구리전통시장 일대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구리경찰서는 설 명절 기간 집중되는 치안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치안활동 기간에 전 경찰 역량을 집중하며 선제적 범죄예방활동 실시하고, 중요사건 발생 시 즉응태세 확립, 교통불편 최소화 등 종합적인 특별치안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 합동순찰에서는 편의점, 금은방, 전통시장 등 강·절도에 취약하고,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점으로 순찰노선을 지정해 가시적 도보 순찰을 전개하고, 명절 기간 발생하기 쉬운 범죄예방 방법이 적힌 홍보물(범죄예방구급함 등)을 시민 및 상인들을 만나 나눠주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향인 연합대장은 자율방범연합대 대원 여러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해당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신 데 감사하다.”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치안 사각지대 순찰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기간 동안 치안 역량을 총동원해 선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고, 민생침해범죄에 엄정 대응하며 지역주민들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리경찰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 특별치안활동 (사진=고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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