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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민원실, 도우미가 "도와드립니다."

민원 안내 도우미 위촉장 수여

안금선기자 | 기사입력 2017/12/20 [17:56]

남양주경찰서 민원실, 도우미가 "도와드립니다."

민원 안내 도우미 위촉장 수여

안금선기자 | 입력 : 2017/12/20 [17:56]

남양주경찰서(서장 곽영진)에서는, 20일 2층 서장실에서 곽영진서장을 비롯한, 경무과장, 경비교통과장, 민원실장, 교통관리계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실 안내 도우미 위촉식을 가졌다.

 

▲ 남양주경찰서가 민원인들의 편리를 위해 민원실 도우미를 위촉했다.(사진=남양주경찰서)     © GNN

 

이 자리는 민원인 장시간 대기로 인한 불만족과 안내도우미 부재로 산재되어 있는 다른 사무실 이용 불편으로 인한 불만 증가로 지속적이며 전문성을 갖춘 민원 안내도우미를 위촉하는 자리였다.

 

위촉장을 수여한 안내 도우미는 민원인이 가장 많은 매주 월․화요일 민원실에서 장애인, 노약자 민원처리 지원업무, 각종 신청서류 작성 및 청사 안내, 복사기․컴퓨터․혈압기 등 행정장비 사용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곽영진 서장은 “남양주시민의 편의를 위해 안내 도우미를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하여 경찰서를 찾는 민원인들이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안금선기자 /남양주시 와부읍에 거주하며 구리시에서 카페사업을 합니다.시민들의 말 못하는 사정, 어려운점, 지역행사를 중점적으로 찾아 경기북도일보에 녹여 내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9279-7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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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향기 20/03/11 [23:37] 수정 | 삭제
  • 저는 2월 26일 작은 접촉사고로 한방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4인 병실이지만 일인용 병실에 10여일있었습니다 퇴원하기 하루전날 늘상보던 드라마를보고있는데 새로 입원한 여자가 소리를 줄여 달라고 해서 소리를 줄였습니다 그런데 더 줄여 달라고 해서 음량 3이기때문에 더 줄이면 안들리니 하루만 참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10가 되면 쳐 자빠져 자야지 병원 규칙도 모르냐고해서 젊은 사람이 어른에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했더니 어른도 어른 같아야 대접을 받는거라며 쌍욕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보는 사람이 첨보는 어른한테 말을 함부로 하는걸보니 못배워 먹은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티비를 껐는데 옆방에 입원한 남자친구를 데리고 와서 못배워 먹었다고 했다면서 둘이서 갖은 욕을 해댔습니다 보다못한 옆방 아주머니가 어른한테 그러면 못쓴다고 말했더니 니년은 빠지라고 했고 작은 한방 병원이라 간호사도 없고 병원 지키는 알바도 이 저사람들 깡패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손녀벌되는 젊은 남녀가 저에게너는 얼마나 배워 쳐 먹었느냐며 씨발년 ㅈ 같은년하며 너무 심한 욕을해대서 제가 쇼크 받아 쓰러졌고 알바생이 경찰을불러서 왔는데 쇼크받아 있던 저에게는 와보지도 않고 개인끼리의 싸움은 화해하라며 가버렸습니다 저는 심장이 아프고 덜덜떨며 몸을 가누지 못해 119를 불렀고 장현 현대 병원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가슴이 조이고 아파서 응급조처를 받았고 입원해서 심장 시티등 검사를 해서 50여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방병원은 그 두 남녀를 퇴원 조처만 했을뿐 나몰라라합니다 사실 그것도 그 광경을 목격한 옆방 아주머니가 병원측에 항의해서 퇴원 조쳐했다고 합니다 병원도 그렇고 그 버르장머리 없는 두남녀에게는 그어떤 사과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동방 예의지국은 이미 저멀리 갔다지만 이렇게 어른도 몰라보고 함부로 언어 폭행을 해대는 젊은이들을 이대로 아무런 처벌도 없이 그냥 둔다면 이 사회가 어찌 될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수면제 없이 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늙었으니 아무말 말라고 하면 그 스트레스로 죽을것 같습니다 며칠사이에 3키로가 빠졌습니다 저를 살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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