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소프라노손정윤, ‘대한민국의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다!’

싱글앨범 ‘이제 하나 되어’ 11월 29일, 발매 개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18 [10:49]

소프라노손정윤, ‘대한민국의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다!’

싱글앨범 ‘이제 하나 되어’ 11월 29일, 발매 개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18 [10:49]

▲ 대한민국의 통일과 평화를 기원하며 제작 발매된 소프라노 손정윤의 디지털 싱글앨범 '이제 하나 되어' 프로필.(사진=블루웨이브 엔터테이먼트)  © GNNet

 

경기 구리시 출신의 세계적 프리마돈나인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가 지난 11월 29일, 대한민국의 평화와 희망을 노래한 디지털 싱글 앨범 ‘이제 하나 되어’를 첫 발매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태성 작곡가와 이승일 프로듀서가 참여한 싱글 앨범 ‘이제 하나 되어’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통일과 이를 통한 평화와 희망에 대한 메시지와 염원이 담겨있다.

 

특히 이 곡은 클래식과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작곡가로서의 역량을 드러내고 있는 작곡가 하태성 특유의 선을 살린 아름다운 멜로디가 가슴에 와 닿는다.

 

또한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곡은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더불어 우리 민족의 정서가 녹아 있는 민요 ‘아리랑’을 삽입하여 고향에 대한 향수도 느껴지게 한다.

 

손 교수는 “이번 앨범은 한반도 통일의 희망과 평화를 담은 앨범이어서 그 어떤 앨범보다도 많은 정성을 기울이며 작업을 했다.”며, “이번 앨범이 대한민국의 통일과 평화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이번 앨범을 발표한 소프라노 손정윤 교수는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와 ‘리골레토’를 통해 미국 카네기홀을 감동의 도가니로 만들었던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이다.

 

이 외에도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을 맡으며 폭넓은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최고의 프리마돈나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이태리 이블라(IBLA)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을 맡으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