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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특별치안활동 전개로 사건·사고 줄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07 [09:16]

경기북부경찰청, 특별치안활동 전개로 사건·사고 줄어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07 [09:16]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사진=경기북부지방경찰청)     © GNNet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최해영)7, 지난 121일부터 6일까지(17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정적인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경찰은 지역관서 자원근무를 확대하고 상설부대를 집중 투입해 가용경력 총 22,901명을 최대한 활용하고, 공동체치안을 활성화해 협력단체 총 6,189명과 함께 경찰활동을 펼쳤다.

 

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와 범죄취약 장소 6,403개소에 대해 간이 범죄예방진단을 한 뒤 그 중 661개소에 대해 정밀진단을 했으며, 다각적인 범죄 예방 홍보활동도 했다.

 

아울러 금융기관·편의점 강도 등 각종 강력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범죄모의 훈련(FTX)32회 하고, 특히 갈수록 광역·기동화 되는 범죄 양상에 따라 경찰항공대 헬기를 동원해 공중·지상 합동 모의훈련도 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전년도 동기간 대비 5대 범죄가 4.7% 감소(181,108191,056)하고, 성폭력(강간·강제추행)23.1% 감소(18521940)하는 등 평온한 명절치안을 확보했다.

 

또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및 성묫길 교통관리를 위해 일평균 376명과 교통순찰차 및 싸이카 107, 그리고 경찰헬기 1대를 운영했고 그 결과, 5일 연휴 기간동안 교통사고 사망자는 1명으로 작년과 같았고, 부상자는 21명 감소(159138)하는 등 비교적 안정적으로 교통관리가 됐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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