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시의회, 8대 의원들..“의회 역사 다시 쓰고 있다.”

시민과소통, 여. 야 협치, 공부하는 의원들 ..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17:59]

남양주시의회, 8대 의원들..“의회 역사 다시 쓰고 있다.”

시민과소통, 여. 야 협치, 공부하는 의원들 ..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2/12 [17:59]

 

▲ 8대 의원들의 손으로 역사를 다시 써내려가고 있는 남양주시의회./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 GNNet

 

경기 남양주시 8대의원들이 시민들과의 소통, 여.야를 따지지 않는 협치, 공부하는 의회상을 만들면서 의회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런 평가에는 10명에 이르는 초선의원들과 5명의 여성의원들이 핵심 축이 되어 의회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4년간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12일 의회사무국과 일부 재선, 3선 의원들에 따르면 8대 의회는 이전의 의회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주례모임, 임시회, 정례회에 거의 100%에 달하는 출석율을 보이고 있으며 회의가 없는 날도 지역민들의 민원을 듣기 위해 1/3이상이 의회를 지키고 있으며 초선의원들이 솔선수범 하고 있다는 것.

 

또, 의원들은 공부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서로 간에 노력 하고 있으며 시의 중요 현안에 대해 정당을 초월한 초당적 대처로 서로 협의하고 토론해 해결 하면서 고성이 오가는 불협화음도 의회에서 사라졌다는 것.

 

더욱이 5명에 이르는 여성의원들은 문화, 예술 분야뿐만이 아닌 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참여로 의정 활동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으며 조례발의에 있어서는 이정애, 김진희, 백선아, 박은경의원이 장애인, 지역예술, 인권, 민주주의 등 전문분야에서 대표, 단독발의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는 것.

 

이처럼 8대 의회가 이전 의회와는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의정에 임하는 것은 시민들의 향상된 의식과 함께 이를 뒷받침 하려는 의원들의 각성도 있었지만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회에 모든 의원들이 동참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달라진 의회에 대해 의회사무국 간부A씨는 “8대 의회는 서로가 일하려는 분위기로 불꽃이 피어날 정도다. 활기가 철철 넘치고 무엇보다 북적거려 의회가 살아 있는 것 같아 좋다. 의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일하기 때문에 의회사무국 직원들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의원들을 보필하려고 노력 하고 있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