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양시,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 협약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09:56]

고양시,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 협약식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3 [09:56]

▲ 고양시가 KEB하나은행 및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 협약식을 맺었다.(사진=고양시청)     © GNNet


 

경기 고양시가 KEB하나은행 및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2일 시 청년 창업자를 위한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협약식을 했다.

 

지자체가 제1금융권과 함께 뜻을 모아 청년 창업자에게 전국 최대 규모의 200억 원 창업자금 지원을 시작하는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시에서 창업자금이 필요하거나 기존에 사업을 하던 청년들이 시설 개선자금 또는 경영자금이 필요할 경우 경기신용보증재단을 거쳐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에서 무담보 신용보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으로 창업을 시작하려는 청년들은 가장 큰 고민거리인 창업자금 마련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과 KEB하나은행 간 협약을 통해 시중 대출금리보다 낮게 융자를 이용할 수 있어 창업 부담이 한층 줄어들어, 창업 시장에서 사업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이재준 시장은 이 사업은 그간 부족했던 지방정부의 청년창업에 대한 제 역할을 해 나가는 시초가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많은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고양지점(1577-5900)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