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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 광역 지자체와 ‘지하안전관리계획’ 간담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9:43]

경기도, 5개 광역 지자체와 ‘지하안전관리계획’ 간담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12 [09:43]

▲ 경기도가 5개 광역 지자체와 ‘지하안전관리계획’ 간담회를 열었다.(사진=경기도청)     © GNNet



경기도는 11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6개 지자체 지하안전관리계획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방안 마련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토부의 국가 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수립 추진상황과 시도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 검토사항, 도로관리 주체와 지하시설물 관리주체, 관련부서 및 기관 간 유기적 업무협력 방안, 각 광역자치단체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무엇보다 시도 계획··구 계획의 지표가 되는 만큼, 각 지자체가 고민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이 밖에도 향후 수시 또는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자는 제안도 함께 다뤄졌다.

 

한편, 도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4일 도 인재개발원에서 31개 시·군 담당자,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하안전영향평가 도입배경, 협의기간 단축, 업무능력 제고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지하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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