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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저예산으로 ‘주요 나들목’ 교통안전 확보한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12 [09:30]

고양시, 저예산으로 ‘주요 나들목’ 교통안전 확보한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12 [09:30]

 

▲고양시청.(사진=이건구기자)     ©GNN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정부의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대 정책에 발맞춰 일상생활과 가장 직결돼 있는 교통안전 분야에서 자체적인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추진에 나섰다.

 

그 첫 단계로, 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자유로 나들목, 통일로IC 하부 교차로 등 교통량이 많고 사고가 잦은 주요 도로의 교차로와 나들목을 대상으로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시선 유도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올해 초부터 관내 주요 도로를 조사해 이 중 안전 확보가 가장 시급한 혼잡구간을 대상으로 이번 1회 추경에 약 2억 원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예산을 편성했다.

 

개선사업이 시행되면 시 주요 간선도로에서 사고율이 감소하고, 퇴근길 시야 확보가 어려웠던 도로 환경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실시설계를 거쳐 구체적인 설치 대상지를 확정한 후 이용량이 많은 도로부터 단계적으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재준 시장은 앞으로도 혼잡구간 포켓차선 확보 등 적은 예산으로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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