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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의원,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가평과 ‘가평역 시설 개선’ 논의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09:50]

김영우의원,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가평과 ‘가평역 시설 개선’ 논의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15 [09:50]

  

▲ 김영우 의원이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가평군과 ‘가평역 시설 개선’을 위한 논의를 하고 있다.(사진=김영우의원실)     © GNNet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가평포천)은 지난 11일 국회에서 가평역 시설 개선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가평 신역사의 이용수요는 크게 늘었다. 20115,963명이었던 주말 이용객(평균)2018년 현재 9,796명으로 해마다 이용객이 급증하는 추세다.

 

특히 이용자들이 몰리는 시간에는 가평역사 내 화장실을 이용하려는 승객들의 긴 대기로 사용에 불만이 발생되고 있으며, 의자 시설의 부족으로 역사 출입문 근처에서 많은 승객들이 대기해야 하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김 의원은 주말이면 역을 이용하는 인원에 비해 역사의 공간이 협소해 승객 대기공간이나 화장실 등 편의 시설이 부족해 많은 이용객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용의 불편으로 관광객들이 군을 찾지 않는다면 군에는 피해가 발생할 것입니다라며 가평역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시설 개선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역사 내 공간 재배치와 시설의 확장을 검토해 봐야할 것입니다라며, 가평역사 시설 개선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국토부에 요청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국토부·한국철도시설공단·가평군과 가평역사 시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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