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정부시, 공원 부지 불법경작 폐기물 처리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6:59]

의정부시, 공원 부지 불법경작 폐기물 처리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14 [16:59]

▲ (사진=의정부시)     © 김신근 기자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일 공원 부지 내 장기 방치되어있던 불법경작 폐기물을 처리했다.
 
장암동 산63-3번지, 산67-1번지일대 공원 부지에 다량의 불법경작 폐기물이 쌓여 방치되면서 도시미관 훼손과 생활불편신고가 끊이질 않았고, 이에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공무원 20여 명이 집게차와 암롤 트럭을 비롯한 중장비를 동원해 불법경작 폐기물 약 12톤을 수거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공원 부지나 도로변에 불법 폐기물이 장기 방치될 경우, 장마철에 각종 침출수 발생이나 폐기물이 도로로 낙하하면서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하에 혹시라도 모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종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쾌적한 의정부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의정부시, 불법경작 폐기물 처리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