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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문화재 화재 진압 합동 소방 훈련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7:09]

고양시, 문화재 화재 진압 합동 소방 훈련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15 [17:09]

▲ (사진=고양시)     © 김신근 기자

 

경기 고양시는 14일, 일산소방서와 합동으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있는 일산밤가시초가에서 문화재 보호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국가 및 도ㆍ시 지정 문화재 등이 총 150여점이나 소재한, 전국 5위 수준의 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곳이다. 특히 영사정ㆍ흥국사ㆍ일산밤가시초가 등 건축문화재는 물론, 북한산성ㆍ행주산성과 같은 성곽, 불교관련 문헌ㆍ불화(佛畫), 행주성당 등 종교관련 유적, 천연기념물인 송포 백송 등 다양한 분야의 유적들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도시 전체가 하나의 역사 산실과도 같기 때문에, 문화재에 대한 보존 관리가 중시 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이날 훈련에는 고양시 문화유산관관과 이수용 과장 등 6명의 고양시 공무원과 일산소방서 현장대응단 12명의 소방관이 소방차량 4대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실시한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이 생길 경우 ▲신속한 초동조치 ▲소방시설 점검 ▲중요문화재의 보호와 초기진압능력 향상 ▲소방서의 신속한 출동과 현장 활동 ▲고양시와 일산소방서와의 유적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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