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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포천시의회 연제창의원, 섬유공장 덴타시설 수증기. “악취 및 미세먼지 유발”

환경지도과 행감에서.. 유해물질 함유, 배출허용 기준 없어 심각...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6/16 [20:44]

[포토]포천시의회 연제창의원, 섬유공장 덴타시설 수증기. “악취 및 미세먼지 유발”

환경지도과 행감에서.. 유해물질 함유, 배출허용 기준 없어 심각...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6/16 [20:44]

 

▲ 경기 포천시의회 2019년도 환경지도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연제창 의원(사진 우측상단)은 관내 섬유공장에 설치된 덴타시설에서 배출되는 수증기에 확인되지 않은 유해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며 자가 측정을 통한 배출 검사에 문제점을 제기하며 정확한 배출기준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섬유공장에서 배출되는 수증기에는 악취 및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배출기준이 없어 민원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이건구기자)     © G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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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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