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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수택동 대림산업, e-편한세상 센트럴 파크 ..“감사합니다” 현수막 붙은 사연.

입주예정자들, 사전입주점검 다녀와서 대만족..이구동성으로 감사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2/16 [15:01]

구리수택동 대림산업, e-편한세상 센트럴 파크 ..“감사합니다” 현수막 붙은 사연.

입주예정자들, 사전입주점검 다녀와서 대만족..이구동성으로 감사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2/16 [15:01]

 

▲ 2020년 3월 입주 예정인 구리수택동 e-편한세상 센트럴 파크 입주예정자들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사전점검을 마치고 대림건설과 공사 관계자들에게 '명품아파트를 확인시켜 주어서 감사하다" 는 현수막으로 인사를 대신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내년 초 입주예정인 경기 구리시 수택동 437번지의 대림산업 E-편한 세상 센트럴 파크 입주 예정자들이 아파트 정문 입구에 “명품 아파트임을 확인 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는 현수막을 게첨 대림건설과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전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16일 e-편한세상 센트럴파크 입주예정자들에 따르면 수택동 437번지는  (주)일화제약 부지에 현재의 대림 E-편한 세상을 시공사로 분양완료 했으며 2017년 6월 초순에 첫 삽을 떠서 내년 1월 준공 2~3월 입주가 완료될 예정 이다.

 

입주에 앞서 대림 e-편한 세상은 14일과 15일 양일간에 거쳐 입주자사전점검의 시간을 마련했고 입주예정자 733세대 중 710세대가 참여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에 앞서 입주 예정자들은 올가을 있었던 1차 점검에서는 대림산업측에 10여 가지가 넘는 개선사항과 요구사항을 요구한바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2차 점검에서는 입주예정자들이 요구한 개선사항과 요구사항이  꼼꼼히 반영됐고 흠잡을 데 없는 마감 처리로 입주민 대다수가 대만족하는 결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결과에 따라 입주예정자들이 가입한 홈페이지에는 ‘사전점검에 대한 후기’ 와 ‘명품으로 지어주어서 고맙다’는 감사의 글이 쇄도 했고 관리사무소에도 감사 전화가 빗발 첬다.

 

이런 입주민들의 대만족에 입주예정자 대표자들은 ‘명품 아파트를 확인시켜 주어서 감사하다.’는 현수막을 게첨 해 이런 사실은 외부로 알려지게 됐다.

 

실제 홈페이지에 사전 점검 후기를 올린 108동의 입주예정자 A씨는 “좋은 아파트 지어줘서 감사하다, 고객감동을 위해 일류기업의 클래스는 남다름을 확실히 느꼈다”고 했다.

 

59A 타입에 입주 한다는 B씨도 “큰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더 높은 거 같다.” 며 “입주청소를 해놨나 싶을 정도로 깨끗해서 놀라움 그 자체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입주예정자들의 협상팀장 김모씨 역시 “1차 사전점검과는 180도로 달라진 요구사항 개선과 반영 그리고 꼼꼼한 마감에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 “입주예정자들이 곧 입주할 아파트를 둘러보고 대만족 했고 개인적으로도 만족했다. 입주예정자들을 대신해서 명품아파트를 지어준 대림건설과 공사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마감에도 최선을 다해 주실 것도 부탁 드린다.”고 했다.

 

입주예정자들의 뜻하지 않은 감사인사를 받은 대림건설 수택 센트럴 파크의 조 한병 소장 (수택 e-편한세상 현장소장/ 공학박사)은 “이곳은 대림건설과 e-편한 세상의 브랜드를 걸고 시공했다. 시공과정에 수시로 입주예정자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며 요구를 최대한 반영 하려고 노력도 했다. 입주예정자들이 이런 마음을 알아주고 인사를 전하니 건설관계자로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 며 “입주가 100% 완료 될 때까지 내 집을 지켜보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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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지넌 19/12/30 [21:01] 수정 삭제
  분양 대행사 이신지? 가끔 고향일보(구리넷 으로 기억)라 들어오는데 메인에 걸려 보았읍니다.. 저도 이쪽이 업이라,, 괜시리 하는 말같아 죄송하지만..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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