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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70개국참석, 세계성직자협의회(WCLC) 창립식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12/30 [09:44]

[포토-뉴스] 70개국참석, 세계성직자협의회(WCLC) 창립식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12/30 [09:44]

▲ 세계성직자협의회(WCLC)창립식 전경(사진제공=세계성직자협의회(WCLC))  

 

세계성직자협의회(World Clergy Leadership Conference 이하 WCLC) 창립을 위한 ()통일세계를 위한 기독교 희망전진대회28일 오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센터에서 기독교 성직자, 신도들을 포함 3만여명의 성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는 한학자 총재를 비롯해 트럼프 정부의 복음주의자문위원장인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 루온 애이브람 라우스(Luonne Rouse) 미국성직자협의회(이하 ACLC) 공동의장등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7개 종파와 기독교 계통 30여개 교파 성직자 대표가 참석했다.

 

트럼프 정부의 복음주의자문위원장인 폴라 화이트 목사는 정치적인 이념이 아닌 하나님·예수님·성령에 의해 서로를 사랑하고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로 단합해야 한다면서, “성직자들 3만명이 모여서 대회한다는 것은 기적이다고 성직자들이 신앙의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될 것을 강조했다.

 

노엘 존스 시티 오브 레퓨지 교회 주교는 천국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우리는 지상에서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겸손과 사랑 없이는 하나가 될 수 없으니 색깔이 달라도 모두 하나님을 닮은 사람으로서 세계성직자협의회 창립을 위해 모인 성직자들이 하나가 되자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27일에는 WCLC 창립기념 포럼이 70개국에서 모인 성직자 1,8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맨해튼센터에서 열렸다.

 

포럼은 7명의 성직자대표 기도, 김기훈 ACLC 공동의장 환영사, 폴라 화이트 목사의 연설, 한국·유럽·아프리카·아시아·중남미 성직자 대표의 연설 등이 진행됐다.

 

세션은 하나님의 뜻과 세계기독교 신세계 성직자의 역할과 책임 One Family, One Nation Under God를 위한 성직자의 비전 등 전 세계에서 모인 성직자들의 열띤 발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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