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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파주시갑] 조일출, “백지화 된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 머리 숙여 사죄..”

당선시 임기 내 반드시 착공, 완성시킬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3:22]

[4.15총선/파주시갑] 조일출, “백지화 된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 머리 숙여 사죄..”

당선시 임기 내 반드시 착공, 완성시킬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4 [13:22]

▲ 파주시 갑 조일출 예비후보가 대화역 앞에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조일출 예비후보)  


경기 파주시갑 조일출 국회의원 예비후보(이하 후보)가 14일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 노선연장이 백지화 된 것에 대해 정부여당 일원이자 파주 정치인으로서 시민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반드시 임기내에 착공 및 완공시키겠다고 공약했다.

 

조 후보가 이를 첫 번째 정책공약으로 제안한 것은, 20만 파주 운정신도시 시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지하철 3호선 노선연장 사업이 모든 것이 백지화 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시민들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조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실 기자 정책간담회에서 지하철 3호선 노선연장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법적으로 1단계 절차는 국토부 소관 철도건설법에 의한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돼야 하며, 2단계로는 기획재정부 소관 국가재정법에 의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거나 면제 받아야만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하철 3호선 노선연장 사업은 지난 20162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돼 사업이 추진되다가 2019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 사업에서 최종 탈락돼 백지화 상태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됐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지난해 11월 도가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 사업을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 현재 다시 처음부터 사전용역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여부 결과는 20214월경에 최종결정 되며, 이후에도 다음단계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거나 면제 받아야만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후보는 이번 정책발표를 통해 20만 운정신도시 시민들에게 지하철3호선 연장사업의 현 상황과 왜곡된 사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자신의 강력한 추진력과 중앙인맥을 활용해 반드시 임기내에 착공 및 완공토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지하철 3호선 대화~운정 노선연장 관련 진실과 되살기 위한 정치권,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정책토론회를 제안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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