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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치매 걱정 없는 포천 만들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3:32]

포천시,“치매 걱정 없는 포천 만들기”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1/14 [13:32]

▲ 포천시, 치매안심마을 현판식(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시장 박윤국)14일 박윤국 시장, 자작1통 및 동교4통 이장과 노인회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부두완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현판 전달식을 열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으로 치매환자가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공동체의 일원으로 가족, 지역주민과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마을이다.

 

대부분 지자체에서는 1개 마을을 선정하고 있으나 포천시는 선단동 자작1통과 동교42개소를 운영한다.

 

치매안심마을은 만60세이상 어르신에게는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등 치매예방검진 사업을, 일반주민을 대상으로는 치매인식개선 교육홍보사업 등을 하게 된다.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작년부터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해 치매예방 프로그램, 치매안심마을 사업설명회,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구성 등의 사업을 해왔다.

 

또한 다양한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치매안전 환경조성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박 시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여 치매환자는 물론 모두가 어우러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치매안심마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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