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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남양주(을) 이 승우, 내세울 것은 ‘정직’.. 지킬 수 있는 ‘공약만..’ 차별성 부각

12일 시청서 기자회견, 진접~별내 서하남 고속도로 필요 공약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5:57]

[4.15/총선]남양주(을) 이 승우, 내세울 것은 ‘정직’.. 지킬 수 있는 ‘공약만..’ 차별성 부각

12일 시청서 기자회견, 진접~별내 서하남 고속도로 필요 공약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2/12 [15:57]

 

▲ 경기 남양주 (을)지역의 자유 한국당 이승우 예비 후보가 12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로드뱁을 설명하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

 

 - 일자리 창출, 밤섬 벤처 산업단지  

 - 지역경제 활성화, 진접. 별내. 오남 관광지 특화. 대표 축제 육성     

 

경기 남양주시(을)에 4.15 총선 자유 한국당 예비 후보로 활동 중인 이승우가 12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 피력하고 주요 공약에 대해서도 발표 했다.

 

특히 이 승우 예비후보는 함께 뛰고 있는 이석우와 안만규 후보들 보다 자신이 내세울만한  점은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정직과 지킬 수 있는 공약만 한다 는 것이다." 며 종교에 입각한 정직한 후보임을 내세워 종교인들의 표심을 공략 하는 한편 다른 후보들과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12일 이승우 예비 후보는 회견 발언을 통해 “현 정권은 거짓과 무능, 비상식, 몰염치로 인한 경제 파탄. 안보와 외교의 실종을 부추기고 있어 국민들이 불안해 한다. 이승우는 나라를 다시 재건 한다는 충정으로 이번 총선에 출마 했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남양주(을)에는 정치,행정에서 경륜과 경험이 출중한 자유 한국당 후보들이 함께 하고 있지만 그들에 비해 내가 내 세울 수 것은 정직과 국민과 시민들에게 지킬수 있고 실현 가능한 공약만 약속 한다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이 예비후보는 “지역의 가장 시급한 교통과 일자리. 지역 활성화의 어려움을 알기위해 발로 뛰고 시민들을 만나면서 지역의 지도자들이 무엇을 우선 해야 하는지를 고민했다”고 했다.

 

이 예비 후보는 “그래서 국가 정책으로는 소규모 영세기업들의 기업 규제를 철폐, 10인미만의 사업장 최저임금 탄력 운영, 미혼모 출산 지원, 동성애 조장활동 금지 등을 이번 선거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고 했다.

 

이 예비 후보는 또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진접~별내를 연결하는 서 하남 고속도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밤섬 벤처산업단지, 진접, 별내, 오남의 지역특성에 맞는 관광 특화시설과 대표적인 축제들이 신설되어야 한다며 이 역시 시민들의 고견을 들어 보겠다.”고 했다.

 

이 예비 후보는 끝으로 자신의 장점에 대해 “이명박 정부 때 정부 입법을 도왔으며 행정 역시 수학을 통해 통달 해 있으므로 누구보다 열심히 지역을 발전시킬 자신이 있고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유권자들과 약속한 부분은 반드시 지켜 나가겠다.” 며 “시민들은 남양주(을)의 희망적이고 역동적인 발전을 위한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잘 판단해 선택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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