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동두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위한 공중화장실 특별소독

김병연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1:10]

동두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위한 공중화장실 특별소독

김병연기자 | 입력 : 2020/02/12 [11:10]

▲ 동두천시가 공중화장실에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두천시청)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12일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전염 가능성 차단을 위해 공중화장실 특별소독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소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매주 2, 화장실 이용자의 신체가 직접적으로 닿는 설비를 소독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대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의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북도일보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보도국장 / 김병연
-正論直筆- '구석구석 음지를 찾아다니며, 적당히 기관을 견제하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신껏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 5847-9500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