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4.15총선/포천가평] 허청회 국회 보좌관,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12년간 김영우의원 보좌관 경험 살려 중단 없는 지역발전 이룰 터..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0:47]

[4.15총선/포천가평] 허청회 국회 보좌관,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12년간 김영우의원 보좌관 경험 살려 중단 없는 지역발전 이룰 터..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2/14 [10:47]

▲ 13일 포천시선관위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허청회 전 국회보좌관(사진 중앙)이 지역 자한당 소속 송상국, 임종훈 시의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허청회선거사무실)  © GNNet

 

자유한국당 허청회 전 국회의원 보좌관(김영우의원실)이 13일 오후 3시, 포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포천·가평지역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허 예비후보는 지난 12년간 국회 보좌관으로서 지역예산 확보와 규제개선을 위해 중앙부처와 청와대를 직접 뛰어다니면서 소통하고 설득해 하나하나 지역문제를 풀어내 왔다.

 

포천 초‧중학교를 졸업하고 12년간 지역 업무를 전담해 온 허 예비후보는, 40대 젊은 후보로 김영우 의원을 최 측근에서 보좌하면서 포천‧가평지역을 가장 잘 알고 지역을 위해 가장 잘 일할 수 있는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전문가임과 동시에 자유한국당 경기도 대변인, 새누리당 보좌진협의회 부회장 등 중앙정계에 다양한 인맥을 구축한 중앙정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허 예비후보는 “포천·가평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준비된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는 많은 분들의 뜻에 공감하고 출마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포천·가평의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통적인 보수 텃밭으로 알려진 포천‧가평선거구는 3선의원인 김영우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해 더불어민주당의 거센 추격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허청회 예비후보의 도전으로 박종희(전 재선의원), 최춘식(전 도의원) 예비후보 간 치열한 경선 각축전이 예상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