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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남양주 병]임윤태 예비후보,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역사교육 캠페인 필요해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0:44]

[4.15총선 남양주 병]임윤태 예비후보, 독립운동가들을 위한 역사교육 캠페인 필요해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2/14 [10:44]

▲ 임윤태 예비후보 프로필(사진제공=임윤태 예비후보)     

 

임윤태(더불어민주당·남양주 병) 예비후보는 14, 214일을 안중근의 날로 기념하고,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기 위한 역사교육 캠페인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임 예비후보는 오늘날 우리에게 214일은 발렌타인데이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이 날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만든 소중한 독립운동가의 운명이 결정된 날이자, 독립운동을 강화시킨 역사적 사건이 있었던 날이기도 하다안중근의 날을 제정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는 이석영 선생 등 111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발원지 중 한 곳이다면서 남양주의 독립투사들을 기억할 수 있는 역사교육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 “독립운동가들과 그의 후손들이 독립의 역사를 당당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역사와 정의를 바로세우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14일은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은 날이다. 안 의사는 19091026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뤼순의 일본 감옥에 수감됐다. 이듬해인 1910214일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아 326일에 형을 집행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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