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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미래정책 포럼 성명, ‘B/C(편익비용비)가 1.19’ .. GWDC 사업 폐기 “이해 안돼..”

시민공청회 열자 제안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6/17 [17:15]

구리미래정책 포럼 성명, ‘B/C(편익비용비)가 1.19’ .. GWDC 사업 폐기 “이해 안돼..”

시민공청회 열자 제안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6/17 [17:15]

 박영순 전. 구리시장



 

구리미래정책포럼은 지난 16일 안승남 구리시장이 삼일회계법인의 경제성 용역 결과 보고에서 부정적 평가가 나왔기 때문에 GWDC 사업을 폐기하고 스마트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한 데 대해, "용역 결과 B/C 분석이 1.19면 대단히 사업성이 높다는 결론인데, 왜 이 사업을 폐기하느냐?"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 했다.

 

구리미래정책 포럼은 또, 성명서를 통해 “삼일회계법인은 숫자로 수익성을 판단만 하면 되는 것이지, 결코 정책적 문제에까지 검증하고 평가하는 기관은 아니고, 더욱이 삼일의 정책적 조언은 법적 구속력이 없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대형 프로젝트를 폐기한다는 것은 정치적 의도나 다른 이해관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고 강조했다.

 

구리미래포럼은 이어 "울고 싶은 안시장의 뺨을 삼일이 때려준 격이다"고 비유하며 “경제성 분석 결과 B/C가 1.19면, 매우 좋은 결과이므로 안시장은 이를 수용해야 함에도 삼일의 월권적인 평가 몇 마디에 자신의 1호 공약인 GWDC 사업을 포기하는 것은 직무 유기에 해당된다며, 법적 조치가 이어질 것임” 을 예고했다.

 

구리미래정책포럼은 특히 “삼일회계법인이 마스터플랜 최종 마무리 용역을 재개하면서 미국측에 자료 보완 제출을 요구하지도 않는 것과 관련, 이는 삼일과 구리시.·구리공사 간 모종의 비밀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고 했다.

 

구리미래정책포럼은 마지막으로 삼일과 PWC, 구리시 및 K&C가 참여하는 시민공청회를 개최하여, 시민 의혹을 해소하고 구리시민 합의에 기초한 생산적 결론을 도출하자고 구리시 및 구리시 의회에 긴급 제안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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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시장님 인자 20/06/19 [16:29] 수정 삭제
  GWDC 사업 언제까지 물어서 구리시 발전 발목잡을검니다 박시장님 후배들을 위해 선배 정치인으로써 물러났으면 그역활을 해주시길 바람니다 사업을 시대맞게해야하는데 GWDC 사업는 이제는 뒤처진사업이고 예산만 날린 사업입니다 미련있으시겠지만 더이상 정치물러나 후배들에게 맞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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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헛소리~ 공무원 20/06/21 [20:26] 수정 삭제
  박영순 전 시장님 그동안 당신의 뜬구름 잡는 GWDC 사업 때문에 구리시가 얼마나 후퇴했는지 잘아시잖아요 지금이라도 욕심 내려놓고 조용히 계시는게 구리시에 도움이됩니다. 인근 지차체 하남시와 남양주시가 많은 발전을 하였다는 것을 잘아시죠 그 동안 구리시는 퇴보 했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잘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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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빠져나가려구~~~ 미꾸라지 20/06/21 [17:13] 수정 삭제
  안승남이는 그럼 그동안 확인도 안하고 월드 해야된다고 떠벌리고 다닌거임? 결국 쑈를 참 잘하는 인간으로 이해하겠음,. 책임져~!!!! 너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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