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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미래통합당의원들 성명, “코로나 락스 배포” 행정사무특위구성 제안

음주운전등 총체적 난맥도 드러내..민주당 동참해주길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52]

구리시의회 미래통합당의원들 성명, “코로나 락스 배포” 행정사무특위구성 제안

음주운전등 총체적 난맥도 드러내..민주당 동참해주길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7/13 [10:52]

 구리시의회

 

경기 구리시의회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민주당의 협의 없는 의장단 독식에 대한 항의로 후반기 의사일정에 참여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철회하고 최근 불거진 코로나 19의 락스배포와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위를 구성하자고 제안해 민주당 의원들 반응이 주목된다.

 

특히 통합당의원들은 락스배포 외에도 음주로 인한 공직기강 해이 등 시의 총체적 난맥에 대해서도 행정사무조사가 불가피하다며 민주당 의원들도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의회의 감시와 견제 역활에 충실하자는 특위구성에 참여 해달라고 요구했다.

 

13일 통합당의 김광수, 장진호 의원은 공동 성명을 통해 “우리는 지난 6월 30일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구성에 있어 전.후반기 의장단을 소수당인 미래통합당 의원들과의 협의나 배려없이 독식한 의회운영에 항의해 의사일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고 했다.

 

통합당의원들은 “지금도 민주당의 독선과 아집은 변함이 없고 민주당의 일방적 의사일정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으나 최근 공직자들의 음주운전, 불투명한 락스 구입 등 시의 운영에 있어 총제적 난맥을 들어내고 있어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고 했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이에 우리는 의사일정 보이콧을 잠시 미루고 공직기강도 점검하고 락스에 대한 여러가지 의혹을 시민들께 알리고자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 할 것을 민주당 의원들에게 요구한다.”고 했다.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여야를 떠나 집행부의 잘못된 시정운영과 공직기강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고 의회의 감시와 견제 역활에 충실한 의무를 행하는 것이므로 다수당인 민주당의원들은 반드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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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의원답게 잘하기를.... 미통당살아있네 20/07/13 [12:11] 수정 삭제
  미통당 의원님들 이제 정신좀 차릴려고 하나보네요. 세금 축내며 의원들 격이나 팍팍 떨어트리더니..ㅎ 제발 지금부터라도 정신들 차리고 특위구성하여 명명백백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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