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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다산동 화재현장 이재민 대피소 자원봉사활동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3:12]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다산동 화재현장 이재민 대피소 자원봉사활동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13 [13:12]

▲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이 다산동 화재현장 이재민 대피소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경기 사)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광한)가 지난 10일 다산동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재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

 

13일 봉사센터에 따르면, 대규모 화재로 인해 총11개의 이재민대피소가 운영 되고 있으며, 봉사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 지구협의회에서 이재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텐트설치, 구호물품 지급과 일상생활 지원을 했다.

 

또한 방범연합대에서 교통통제와의용소방대에서 소방대원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했으며, 이외에도 여러 자원봉사단체들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치고 심적으로 예민한 이재민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했으며, 발열체크와 주변정리를 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려고 노력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이재민들이 화재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을 텐데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있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이재민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하는 날까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이재민 대피소 운영을 지원 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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